탄소중립포인트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절약이나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사용 등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면 현금, 상품권, 포인트 등으로 보상받는 제도입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며,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에너지(전기·수도·도시가스) 절약,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녹색소비 실천 등 다양한 항목에 자동으로 실적이 반영되어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실적은 월 또는 반기별로 산정되며, 꾸준히 실천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