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 대환대출이란?
산불피해 소상공인 대환대출은 2025년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기존 고금리(연7% 이상) 대출을 연4.5% 고정금리의 장기(최대 10년) 분할상환 정책자금으로 전환해주는 금융지원 제도입니다. 동일기업당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며, 금융비용 경감과 신용회복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산불피해 대환대출 대상
지원 대상은 2025년 산불로 직접 피해를 입고 지자체에서 ‘재해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은 소상공인입니다. 2024년 7월3일 이전에 받은 사업자대출 또는 사업용도 가계대출(최근 3개월 이상 성실상환)에 한하며, 은행·비은행권 7% 이상 고금리 대출 보유자 혹은 만기연장에 애로가 있는 채무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산불피해 대환대출 신청방법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emas.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사업자등록증, 재해 확인증 등 필수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심사 후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받아 대환대출 취급은행 및 협약기관에서 대출 실행이 이루어집니다. 신청기간은 2025년 12월31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